과외를 넘어선 정밀함, 학원을 넘어선 시스템.
과외의 장점과 학원의 장점을 모았습니다.
저랑 맞는다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주어진 것에서 전이까지 — 개념이 구조가 되고, 구조가 날개가 되는 다섯 단계.
JL-NAHBI · PAPILIO SERIES
Seed → Grow → Build → Wing → Fly개념·정의·공리 — 모든 풀이가 시작되는 지점을 단단히 놓는다.
유형 훈련의 계절 — 폭식하듯 흡수하며 풀이의 재료를 쌓는다.
흩어진 유형이 하나의 구조로 재조립되는, 커리큘럼의 심장부.
구조가 보이는 사람 — 문제를 푸는 자가 아니라 꿰뚫는 자.
배운 적 없는 문제 위로 날아오른다 — 그것이 배움의 완성이다.
일곱 과목 다섯 단계, 그리고 네 권의 특강 — 커리큘럼을 그대로 옮겨 담은 JL-NAHBI 자체 교재.
문제를 많이 푸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가 무엇을 모르는지 정확히 찾아내는 수업입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가 무엇을 모르는지 정확히 찾아내는 수업입니다.
시중 문제집이 아니라 교과서를 먼저 읽어옵니다. 읽고 나서 모르는 것을 정리해 오는 것까지가 예습입니다.
필요할 때는 짧은 테스트를 봅니다. 점수를 매기려는 게 아니라 어디에 구멍이 있는지 찾기 위해서입니다.
아이가 질문이 없다고 수업이 끝나는 게 아닙니다. 제가 던진 질문에 아이가 어떻게 답하는지로 그날의 방향을 정합니다.
시중 문제집은 웬만하면 쓰지 않습니다. 기출을 풀지 않고 분석합니다. 왜 이 선택지가 답인지까지.
전용 연습장에 풀면 풀이 과정을 첨삭해 드립니다. 혼자 하겠다는 아이에게 억지로 시키지 않습니다.
오답노트보다 중요한 건 맞은 문제를 옳은 논리로 맞았는지입니다. 찍어서 맞은 것은 맞은 게 아닙니다.
배운 것이 쌓여 있는지 계속 확인합니다. 학원에 오는 학생은 현장에서, 그 외에는 QR로 발행해 어디서 보든 결과가 데이터로 쌓입니다.
학년별 커리큘럼과 학습관리 프로그램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 보기※ 삼전역 학원으로 오시는 경우와 제가 출강하는 경우는 비용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기록은 남습니다. 학생에겐 공부의 도구를, 학부모님께는 투명한 창을 드립니다.
플래너 · 로드맵 · 과제 · 시간표 · 성적이 한 곳에. 선생님이 짜 준 계획을 따라가고, 다 하면 체크만 누르면 됩니다.
출결과 그날 수업, 과제, 진도, 성적, 수납까지 한 곳에 정리됩니다. 따로 여쭤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순한 학습 관리가 아닌, 데이터로 만들어가는 입시 전략.
JL-NAHBI가 교육을 바라보는 시선
JL-NAHBI는 단순히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한 문제에서 얼마나 깊이 사고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해가 완성될 때까지 절대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풀이를 보고 직접 첨삭하고 분석하고 사고의 논리 오류를 찾아냅니다.
오랜 기간 연구한 가장 정밀한 수학 교육.
그것이 JL-NAHBI의 약속입니다.
상담 원하시면 문자 남겨주세요.
(수업 시에 답장이 느릴 수 있으나 반드시 연락 드리겠습니다.)